잡은 물고기는 살아 있든 죽었든 다른 강이나 저수지로 옮기지 않습니다. 같은 어종이 사는 곳처럼 보여도 예외로 생각하지 않습니다.

핵심 보관과 방생 규정을 출조지 기준으로 확인하고 운반 통은 준비하지 않습니다. 방생이 허용되면 잡은 바로 그 수면에 돌려보내고, 회수가 필요한 종은 현장 관리 방식에 따릅니다. 마지막에는 ‘처리법을 모르면 차에 싣지 않습니다’ 기준을 적용합니다.

먼저 확인할 것

  • 보관과 방생 규정을 출조지 기준으로 확인하고 운반 통은 준비하지 않습니다.
  • 방생이 허용되면 잡은 바로 그 수면에 돌려보내고, 회수가 필요한 종은 현장 관리 방식에 따릅니다.
  • 처리 지침을 모르면 차량에 싣지 말고 관리기관에 연락합니다.

가까운 저수지도 같은 물이 아닙니다

잡은 물고기는 살아 있든 죽었든 다른 강이나 저수지로 옮기지 않습니다. 같은 어종이 사는 곳처럼 보여도 예외로 생각하지 않습니다.

수면은 강, 하천, 저수지처럼 물이 있는 한 장소를 뜻합니다. 가까운 두 저수지도 서로 다른 수면입니다.

잡은 수면부터 공식 자료와 맞춥니다

출발 전에는 국가법령정보센터의 현행 제한과 국립생물자원관의 어종 이름·식별 특징을 따로 대조합니다. ‘가까운 저수지도 같은 물이 아닙니다’ 단계에서는 법적 처리 규정과 생물 이름을 각각 확인한 뒤 마지막에 맞춰 봅니다.

사진 각도나 성장 상태 때문에 도감만으로 ‘잡은 수면부터 공식 자료와 맞춥니다’의 결론을 내리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현장 확인: 방생 규정’가 끝나지 않았다면 잡은 생물을 임의로 보관하거나 옮기거나 놓아주지 않습니다.

출처: 국가법령정보센터 내수면 유어행위 제한 · 국립생물자원관 한반도의 생물다양성 · 환경부

현장 확인: 방생 규정

보관과 방생 규정을 출조지 기준으로 확인하고 운반 통은 준비하지 않습니다.

방생이 허용되면 잡은 바로 그 수면에 돌려보내고, 회수가 필요한 종은 현장 관리 방식에 따릅니다.

이동 금지 비교표

기록에는 잡은 수면, 방생 규정, 회수 방법, 운반 금지 항목을 둡니다.

이동 금지 비교표에는 확인 시각과 출처를 붙여 다음 출조 때 다시 비교합니다.

처리법을 모르면 차에 싣지 않습니다

처리 지침을 모르면 차량에 싣지 말고 관리기관에 연락합니다.

‘잡은 물고기를 다른 수면에 옮기면 안 되는 이유’ 관련 조건은 당일에도 달라질 수 있으므로 공식 공고와 현장 지시를 우선합니다.

출처

확인일
2026-08-26
작성 범위
‘가까운 저수지도 같은 물이 아닙니다’의 판단 순서는 공식 자료가 알려 주는 범위와 현장에서 직접 볼 대상을 구분해 북클립 Leisure가 정리했습니다.
참고할 점
이 순서는 ‘이동 금지 비교표’의 일반 기준입니다. 잡은 물고기를 다른 수면에 옮기면 안 되는 이유을 판단할 때는 특보와 현장 표지 중 더 보수적인 기준을 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