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속 색만으로 외래종과 토종을 가르면 틀리기 쉽습니다. 몸 형태와 지느러미, 촬영 수면을 공식 도감과 함께 봅니다.
핵심 사진에 옆면, 입, 등지느러미, 꼬리와 크기 기준이 함께 들어가게 준비합니다. 국립생물자원관 검색 결과의 식별 특징을 하나씩 대조하고 닮은 종도 같이 확인합니다. 마지막에는 ‘결정 특징이 없으면 이름을 붙이지 않습니다’ 기준을 적용합니다.
먼저 확인할 것
- 사진에 옆면, 입, 등지느러미, 꼬리와 크기 기준이 함께 들어가게 준비합니다.
- 국립생물자원관 검색 결과의 식별 특징을 하나씩 대조하고 닮은 종도 같이 확인합니다.
- 결정적인 특징이 사진에 없으면 이름을 확정해 퍼뜨리지 말고 미확인으로 남깁니다.
색보다 형태를 여러 곳 봅니다
사진 속 색만으로 외래종과 토종을 가르면 틀리기 쉽습니다. 몸 형태와 지느러미, 촬영 수면을 공식 도감과 함께 봅니다.
토종은 그 지역에서 오랜 기간 자연적으로 살아온 생물을 가리키는 말입니다. 사진의 색이나 크기만으로 구분하지 않습니다.
입 모양부터 공식 자료와 맞춥니다
출발 전에는 국가법령정보센터의 현행 제한과 국립생물자원관의 어종 이름·식별 특징을 따로 대조합니다. ‘색보다 형태를 여러 곳 봅니다’ 단계에서는 법적 처리 규정과 생물 이름을 각각 확인한 뒤 마지막에 맞춰 봅니다.
사진 각도나 성장 상태 때문에 도감만으로 ‘입 모양부터 공식 자료와 맞춥니다’의 결론을 내리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현장 확인: 지느러미’가 끝나지 않았다면 잡은 생물을 임의로 보관하거나 옮기거나 놓아주지 않습니다.
현장 확인: 지느러미
사진에 옆면, 입, 등지느러미, 꼬리와 크기 기준이 함께 들어가게 준비합니다.
국립생물자원관 검색 결과의 식별 특징을 하나씩 대조하고 닮은 종도 같이 확인합니다.
사진 판별 비교표
기록에는 입 모양, 지느러미, 꼬리 무늬, 미확인 표시 항목을 둡니다.
사진 판별 비교표에는 확인 시각과 출처를 붙여 다음 출조 때 다시 비교합니다.
결정 특징이 없으면 이름을 붙이지 않습니다
결정적인 특징이 사진에 없으면 이름을 확정해 퍼뜨리지 말고 미확인으로 남깁니다.
‘외래종과 토종을 사진으로 단정하지 않는 이유’ 관련 조건은 당일에도 달라질 수 있으므로 공식 공고와 현장 지시를 우선합니다.
출처
- 확인일
- 2026-08-26
- 작성 범위
- 북클립 Leisure는 ‘색보다 형태를 여러 곳 봅니다’에서 필요한 확인 순서와 멈춤 기준을 공식 자료와 현장 행동으로 나눴습니다.
- 참고할 점
- ‘사진 판별 비교표’에 영향을 주는 특보와 통제, 현장 운영은 달라질 수 있으므로 출발 당일 다시 확인합니다.